이게 얼마만의 오픈인지

지난 9월 팀에 합류하게 된 후 어느덧 100여일이지났다.
당시에 짜여져 있던 스케쥴 대로 게임은 CB3 를 오픈

CB3 을 열기위해 09년 연말과 10년 연시의 시간은 회사에 올인했다.

스스로는 상용화의 코어를 구현했다고 자위하고 있지만,
위의 연휴 동안 주요 업무는 '난제 버그 디버깅'과 'QA 테스트'...

반은 농담으로,
다른 사람들처럼 버그도 많이 만들어서(?)
나를 열심히 찾도록 할 걸 그랬나?

원래 원작 리소스가 있는 상황에서 장기간 질질 끌고 있던 프로젝트이다보니
이 프로젝트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내가 어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어째뜬 화이팅.

by 꾸에엑 | 2010/01/07 02:51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1)

회상 : 귀국 D-1

자기위해 눈을 감고 누워있다보면 습관처럼 떠오르는 그날들의 모습. 그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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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9일 (월)

꽤나 무더웠던 거짓말 같은 주말을 보낸 후,
일본 생활의 마지막 방점을 찍기 위한 약속들이 기다리고 있던 월요일.

퇴직일 조정으로 인해 월요일까지 근무를 해야했지만,
그보다 더 큰 일은 임대한 집을 반납하기 위한 타치아이가
그날 오후에 약속이 되어있었다는 것.

전날 밤은 유달리 잠이 오질 않았었다. 물론..지금도 한참을 뒤척이다 다시 일어났지만..
한두시간 눈을 붙인 후, 새벽 4시경 일어났다.
샤워를 하고..아직 동이 트기 전..집 안의 남아있는 마지막 가사물품을 버린다.
커튼..이불...매트릭스...이런 저런 상자들..마지막 샤워 도구....

해가 뜰 무렵 마치 야반 도주하듯 남은 짐들을 꺼내들고
집 앞의 로손에 들러 인터넷 단말기 반납 소포를 보내고
그래도 아직 남은 짐이 너무나 무거워 택시를 타고 회사로 출근..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며 오전이 지나고
점심시간 개인일을 처리하기 위해 회사를 나섰을 때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매일 마다 지나던 출퇴근길을 아주 느리게..잘있으라고 인사를 하며 걸어 집에 도착.
계약 후, 막 들어섰던 날 처럼 텅 비어버린 집에 들어가 하염없이 비오는 창밖을 내려봤다.

의외로 타치아이는 1분도 안걸려 무표정하게 쉬이 끝나버렸다. 열쇠를 반납하고.....
울고..웃고...혼자 취하고...그냥 멍하니 담배피고...전화하고...벽보며 밥먹고..빨래하고...쓸고..닦고...
처음으로 갖게 되었던 내 공간은 그렇게 슬프고 허망하게 돌려준 채로 집을 나섰다.

이제 핸드폰을 해지하기 위해 소프트방크 샵으로 간다.

매일 주말 저녁 식사를 부탁했던 지하철역 사거리의 가게들..을 지나
샵 앞에 도착해서 담배를 두어대 피며..사람들에게 마지막 문자를 보내고..
그렇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다시 담배를 조금 더 피다가 안에 들어가 해지 신청을 했다.




by 꾸에엑 | 2009/11/30 03:36 | 잡념 | 트랙백 | 덧글(0)

요새 듣는 노래


나는... (Feat. Ivy)
MC몽
5집 Humanimal Repackage
2009.09.30

잘지내니 보고싶었어 할말이 있어
니가 이노랠 꼭 듣게 됐음 좋겠어

하루종일 두통땜에 약기운에 취해
쓰러질 듯 쓰러질듯 난 또 참아야 돼
하루종일 그대 사진과 추억이 길든
넘어질듯 넘어질듯 난 또 참아야 해

몸살을 앓으면 난 너의 꿈을 꿔
온몸이 마비된 듯 마디마디 저려
I need you come back Back in to my life
내게와줘 제발 stay by my side

몇번이나 헤메고 또 몇번이나 맴돌고
제자리로 다시 돌아와서 되풀이 아프고
피부에 말라 붙은 내 눈물 자국도
지워질 듯 지워질 둣 난 또 참아야 해

가끔 니 이름 너의 소식이 들릴 때마다
손끝이 외워버린 니 번호를 잊으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가끔은 눌러보다가
난 그렇게 지내 미련하게
기억나니 그때 그 가게 함께 본 영화
너와 헤어져 한번씩 다시 봤었어
예쁜 장면에도 멋있는 장면에도
눈물이 바보처럼 자꾸만 흘렀어

하루가 지나면 좀 나아질 듯한데 나는
당최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아 나는
술마시며 놀다보면 잊을법도 한데 나는
이상하게 웃음보다 아픔이 더 많아 나는

so what never wanna see you cry
and never ever wanna say goodbye
참을 듯 또 참을 듯 억지로 숨을 삼켜
수밤을 지새며 울고 있어 나는

좀 더 솔직히 난 너를 잊을수가 없었어
조금 더 솔직히 난 아직 너를 사랑해
말 못하고 지내온 지난날 아파하면서
늘 마음 졸였어 그리웠어
보고싶어 하고픈 그말 돌아오란말
니가 없이 난 안될것 같다는 그말
니가 좋아했던 라디오 티비에서
우연히 듣게되길 간절히 기도해
다시 내게 돌아올 순 없는거니
우리 사랑했던 예전 그 모습 그대로

하루종일 두통땜에 약기운에 취해
쓰러질듯 쓰러질듯 난 또 참아야 돼
하루종일 그대 사진과 추억에 기대
넘어질듯 넘어질듯 난 또 참아야 해

보고싶어 하고픈 그말 돌아오란말
니가 없이 난 안될것 같다는 그말
니가 좋아했던 라디오 티비에서
우연히 듣게되길 간절히 기도 드렸어

이노래가 내 얘기 같다면
눈물이 난다면 그 사람 찾아요
이노래가 내 얘기 같아서
눈물이 난다면 그 사람 울리지 마요

by 꾸에엑 | 2009/11/13 21:55 | 잡념 | 트랙백 | 덧글(0)

still alive

아직 살아있음

오늘로서 한국으로 돌아와 5번째 월급을 타게 되는 날.
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귀국하여 벌써 겨울을 맞이했다.

회사에는 칼바람이 불었고 나를 소개시켜준 지인도 해고를 당했다.

최근 몇 주간 맡은 일에 집중하다보니 정리해고에 대해 큰 관심을 갖진 못했지만
작업도 어느정도 마무리되어 여유가 생기고, 실제로 감원이 이뤄지게 되니 이제사 감흥이 온달까.


내가 새로운 곳으로 떠나고 싶어졌다고 말할때마다 거의 똑같은 말을 들어왔다.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조직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질 수록 남아있게되는 사람들의 밥그릇은 커진다고..

굳이 정치적인 해석을 피하자면, 버티고 붙어있으면 어떤면으로든 좋은 날이 올 것이라는 의미.


자의적으로 유능한 사람들이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하지만 파이를 같이 키워나가야 할 동지가 떠나는 것은 내게도 역효과라고 생각한다)
이런식으로 쭉정이 속아내듯 사람들을 털어낸 상황은 인생에 대해 또 하나의 화두를 던져주기만 할 뿐..


2009년..내게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by 꾸에엑 | 2009/11/13 01:57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0)

쳐묵쳐묵

지난 6월 초 탐욕의 포스팅을 한 후...
그 날을 최고점으로 전세계 증시는 한달동안 곤두박질을 쳤다.

6월 말경 부랴부랴 펀드를 익절 80% 분할매도 후 추이를 살펴보다가.
7월 중반 다시 탐욕을 향해 동일한 펀드에 추불을 했다.

작년 12월에 여기저기 2금융권에 6개월 만기로 가입했던 정기 예금이
수중에 들어오면서 이번엔 좀 더 판을 키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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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대만족

지난주 전액환매를 하고 입금이 되길 기다리는 러시아 펀드(30일 환매제한)의 경우
약 3개월 동안 37.9% 의 수익율 연수익율 150% 를 기록하며 짭짤한 불로소득을 안겨주었고

아직 90일 환매제한에 걸려 남겨놓은 천연자원 펀드는 현재 18.7%의 수익을 기록 중
이번달 말 환매제한이 끝나는 대로 환매를 할 예정..


지난 6월, 2분기 실적발표가 끝난 후 엄청난 조정이 있었기에
이번 3분기 실적발표에도 조정이 있길 바라며 환매 후 관망을 선택하였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한번 더 탐욕의 시간이 도래 하길 바람하고 있음.


by 꾸에엑 | 2009/10/19 21:21 | 류크루지 | 트랙백 | 덧글(0)

우울증 자가진단

지난 2주일 동안의 당신의 기분과 상태를 생각해 보고, 자기 상태를 가장 잘 나타내주는 설명 하나를 골라 그 번호에 체크해 주십시오. 한 항목도 빠짐없이 모든 항목에 답하되, 문항마다 반드시 하나의 번호에만 표시해 주십시오.

1.슬픔
 나는 슬프지 않다 
 나는 자주 마음이 슬프다. 
 나는 항상 마음이 슬프다. 
 나는 너무 슬프고 불행하여 도전히 견딜 수가 없다
2.장래에 대한 비판
 나는 장래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장래에 대해 예전보다 비관적으로 생각한다. 
 나의 장래에 상황이 더 나아지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나의 장래는 절망적이며 더 나빠질 것이라 생각한다.
3.과거의 실패
 나는 내가 실패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실패하지 않았어야 될 일에 실패를 했다. 
 과거를 돌아보면 나는 많은 일에 실패하였다. 
 나는 내가 한 인간으로서 완전한 실패자라고 생각한다.
4.즐거움을 잃어버림
 나는 내가 즐겨하는 일에 예전만큼 즐거움을 느낀다.
 나는 예전처럼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나는 과거에 즐겼던 일에 대해 거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나는 과거에 즐겼던 일에 대해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
5.죄책감의 정도
 나는 특별히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나는 과거에 행한 많은 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
 나는 자주 죄책감을 느끼는 편이다. 
 나는 항상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
6. 벌받는 느낌
 나는 내가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벌을 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벌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지금 벌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7. 자신을 싫어함
 나는 예전과 같이 자신감이 있다.
 
나는 자신감을 잃었다.
 나는 내 자신에 대해 실망한다.
 나는 내 자신을 싫어한다.
8. 자기 비판
 나는 예전보다 자신에게 더 비판적이지 않다.
 
나는 예전보다 자신에게 더 비판적이다.
 나는 나의 모든 잘못에 대해 자신을 비난한다.
 나는 모든 잘못된 일이 다 내탓이라고 비난한다.
9. 자살에 대한 생각
 나는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나는 자살을 생각해보지만, 자살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자살하고 싶다.
 나는 기회가 주어지면 자살할 것이다.
10. 눈물을 흘림
 나는 요즈음 예전보다 더 많이 울지는 않는다.
 나는 요즈음 예전보다 더 자주 우는 편이다.
 나는 요즈음 아주 사소한 일에도 쉽게 운다.
 나는 울고 싶어도 울 힘조차 없다.
11. 초조함
 나는 예전보다 더 초조하고 긴장되지는 않는다.
 나는 예전보다 더 초조하고 긴장된다.
 
나는 너무 초조하고 안절부절 못하여 가만히 있기가 힘들다.
 나는 너무 초조하고 안절부절 못하여 계속 움직이거나 무언가를 해야 한다.
12. 흥미를 잃어버림
 나는 다른 사람보다 활동들에 대해 예전과 같이 흥미가 있다.
 나는 예전보다 다른 사람들이나 활동에 흥미가 조금 줄었다.
 나는 예전보다 다른 사람들이나 활동에 흥미가 많이 줄었다.
 
나는 모든 일에 전혀 흥미가 없다.
13. 우유부단함
 나는 예전처럼 결정을 잘 내린다.
 나는 결정을 내리는 데 예전보다 더 힘이 든다.
 나는 결정을 내리는 데 예전보다 훨씬 더 힘이 든다.
 나는 어떤 결정이든 내리기가 어렵다.
14. 가치가 없음
 나는 내가 가치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예전만큼 가치 있고 쓸모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 나는 내가 상당히 가치 없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나는 내가 전혀 가치없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15. 기운이 없음
 나는 예전만큼 기운이 있다.
 나는 예전보다 기운이 조금 줄었다.
 나는 예전보다 기운이 많이 줄었다.
 나는 아무 것도 못할 정도로 기운이 없다.
16. 수면의 변화
 나는 수면 양상이 전혀 변하지 않았다.
 나는 예전보다 잠을 조금 더 잔다.
 나는 예전보다 잠을 조금 적게 잔다.
 
나는 예전보다 잠을 훨씬 더 잔다.
 나는 예전보다 잠을 훨씬 적게 잔다.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잠자며 보낸다.
 나는 예전보다 1~2시간 일찍 일어나 다시 잠을 들 수 없다.
17. 짜증을 냄
 나는 예전보다 짜증을 더 내지 않는다.
 나는 예전보다 짜증을 조금 더 낸다.
 나는 예전보다 짜증을 많이 낸다.
 나는 항상 짜증을 낸다.
18. 식욕의 변화
 나의 식욕은 예전과 변함이 없다.
 나는 예전보다 식욕이 조금 줄었다.
 나는 예전보다 식욕이 조금 늘었다.
 나는 예전보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
 나는 예전보다 식욕이 많이 늘었다.
 나는 식욕이 전혀 없다.
 나는 항상 음식이 몹시 먹고 싶다.
19. 집중장애
 나는 예전처럼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나는 예전처럼 집중을 잘 할 수 없다.
 나는 어떤 일에 아주 오랜 시간 집중하기 어렵다.
 
나는 어떠한 일에도 집중할 수가 없다.
20. 피곤함
 나는 예전보다 더 피곤하지는 않다.
 나는 예전보다 쉽게 피곤해진다.
 
나는 너무 피곤하여 전에 하였던 많은 일들을 할 수가 없다.
 나는 너무 피곤하여 전에 하였던 일들을 거의 할 수가 없다.
21. 성에 대한 관심을 잃어버림
 나는 성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변함이 없다.
 나는 성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조금 줄었다.
 나는 성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크게 줄었다.
 나는 성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다.
평가결과
0점 ~ 9점 : 당신은 우울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10점 ~ 15점 : 당신은 가벼운 우울 상태입니다.
16점 ~ 23점 : 당신은 중한 우울 상태입니다. 상담이 필요합니다.
24점 ~ 63점 : 당신은 심한 우울 상태입니다. 전문의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14점...위험하다

by 꾸에엑 | 2009/10/09 00:38 | 트랙백 | 덧글(1)

by 꾸에엑 | 2009/10/04 18:13 | 트랙백 | 덧글(0)

무념무상

벌써 한국으로 돌아온지 한달이 지났다.

바람빠진 풍선마냥 흐믈흐믈 지내는 사이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버렸다.

귀국 후 한달..

딱히 불행할 것 없어보이는 생활이지만
그렇다고 그다지 행복하지도 않다

한없이 공허한 느낌

여름이 오기전에는 지금을 그렇게 갈망했는데..
왜일까...




by 꾸에엑 | 2009/08/03 21:36 | 잡념 | 트랙백 | 덧글(0)

소프트 파티클

by 꾸에엑 | 2009/07/08 01:01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0)

호르딩? 익절? 추불?

2월 6일에 들어간 JP모건 천연자원
3월 23일에 들어간 JP모건 러시아 (5월 15일에 추불)


- 기준가

천연자원은 아직도 890
러시아는 아직도 284

: 현물가를 올리고 있는 인플레이션은 이제 시작..
: 러시아 증시가 최근 100% 올랐다하지만 1/5 * 2 = 2/5..

-> [추불]



- 기존 추세

올해 1월 바닥을 찍고 용수철처럼 튀어 올라옴.
지난달 말 최고 수익율을 찍고 -15% 정도 조정을 한번 받은 후에 다시 기어올라왔다.
전고점에 거의 도달해서 강보합세 ..

: 3개월 40%..연수익율로 치면 160%.. 과도한 단기 상승이다.

-> [익절] 후 재진입 시점 관망



- 방향성의 포인트

1.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추이
: 현재 랠리 마켓 피로도로 인해 보합세 중이나.
라트비아와 영국의 상황 변화에 따라 잘못하다간 골로 갈 수도 있을 듯.

2. 중국의 자원 흡입
: 중국 부동산이 3개월째 상승 중이라 하고 최근 국제 아연값이 신고가를 갱신했다함.
금값은...달러 가치에 반비례일뿐이니 지표로서 무의미한듯하고..

3. WTI 유가의 향방
: 20달러에서 70달러까지 올라왔다.
100달러까지 오른다고 애널들이 설래발치는 것 보니 역시 랠리가 끝나가고 있는지도..

4. 금리
: 올해 들어서도 반토막 이상 줄어든 리보금리가 근 1개월 새 횡보합 중..
살짝씩 강한 양봉이 튀어나온 것이 금리 상승을 기대할 수 있게 하고 있지만,
동기간 미국채 금리가 50%나 폭등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분석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5. 재료성 뉴스
: 신형인플루엔자... 미국 신용카드 뇌관.... EU 독일과 프랑스의 불화... 한반도 국지전...

-> [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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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천연광물은 확실히 먹을 만큼 먹었다 : [홀딩]
러시아 : 2009년은 탐욕의 해. 못먹어도 고. 2차 [추불]

(응?... 짤짤이 따위 분석해봐야 짤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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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크악 하루만에 또 떡폭등 --;; 이러면 추불하기 무섭다규

by 꾸에엑 | 2009/06/12 01:29 | 류크루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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