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ㅠㅠ 스케일폼 ㅠㅠ - 그 후

뭐.. 마음에 평온을 찾아가고 있는 작금의 상황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작년 10월경보다 UI 작업 관련해서는 상황이 많이 나아진듯하다

분노한 상태에서의 메신저 대화를 그대로 복사하다보니 정도가 지나치게 과격한 표현도 많았지만
절대 기존 작업자들에 대한 인신공격이 아니라 FLASH 에 불만을 토로하고 싶었다는걸 일단 전제에 두고..


SE 입장에서 스케일폼을 이용한 UI 개발에 대해 상황이 나아진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UI 작업에서 프로그래머가 무비클립 제작에서 해방이 되었다!!

 - 이미지 던지고 퉁치던 까탈스럽고 비협조적이던 전임 디자인 파트장이 퇴사를 했다
 - 디자이너의 무비클립 제작능력을 불신하던 협력사 전임 프로그래밍 파트장이 퇴사를 했다
 - 디자이너들이 프로그래밍에 친화적인 무비클립을 만들어 낼 줄 알게 되었다

    -> 악의축들이 사라지니 커뮤니케이션 분위기가 좋아지고,
           개발 프로세스도 조율되니 굳이 SE 들이 무비클립 디자인을 하지 않아도 되게되었다
    -> 물론 전임 디자인 파트장에게 얼굴 붉혀서 무비클립까지 만들어서 달라고 하긴 했었다
    -> 하지만 역시 기존 무비클립들이 쌓이면서 꽤나 패턴화되었고 디자이너들이 이에 익숙해진게 제일 크지 않나 싶다




최근엔 중국 버전을 준비하면서 스케일폼을 사용했을 때에
로컬라이제이션 문제에 관련해서 뼈저리게 괴로움을 느끼고 있는 중.

언젠가 상황이 정리되면 또 한번 글 싸야겠다.


by 꾸에엑 | 2011/04/15 23:12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0)

내가 이 프로젝트의 PD라면...혹은 신규 FPS 게임을 하게 된다면....

하루하루 시한폭탄의 시간이 줄어들고 있음을 직감한다
팀 외적인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다가올 겨울 방학이 기점이 될 것이다

명시적인 지표로서 동접을 올리고 매출을 증대시켜야 하므로,
이를 위해 게임 컨텐츠, 게임 시스템을 확충해야 할 필요가 있다.

동일 장르 경쟁작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많지만 어째뜬,
그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요소를 발굴하여 유저를 뺐어오거나
혹은 신규 FPS 진입 유저를 어필하거나 둘 중 하나가 될 것이다.


== 개요 ==

0. 현재 문제의 원인
   ㄱ. 점령전의 한계
         - 기존 FPS 유저의 기대와 배치되는 플레이
         -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하더라도, 같이 게임을 있다는 느낌이 희미함
         - 이번 판엔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기대감이 희미함
    ㄴ. InGame 외적 시스템의 부재
         - 기존 FPS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를 뺐어올 추가 컨텐츠 미비
         - 타 장르를 즐기는 유저에게 '그저그런 FPS 게임 중 하나' 일 뿐
    ㄷ. 매력 요소 없이 중구 난방 추가된 아이템
         - 게임 머니 소비 싸이클 단절
         - 유저의 수집욕 감소
    ㄹ. 총기 반동/집탄률
         - 대충하면 잘 안맞아서 스트레스를 일으킴
         - 헤드샷데미지율, 화기데미지, 착탄범위, 레코일 등 전반적인 타격감 조율이 필요할지도.

1. 동접 증대
   ㄱ. DT와 RU를 높여줄 PvE 신규모드
   ㄴ. 기존 FPS 게임 유저에게 익숙한 기본 모드 추가
   ㄷ. 유저의 성장 시스템
   ㄹ. 아이템/무기 수집/강화 시스템
   ㅁ. 보상 메리트가 있고 도전의식과 목표의식을 일으키게 하는 일일 퀘스트/미션
   ㄷ. 

2. 매출 증대
   ㄱ. 일단은 동접 상승이 우선. 단기간의 반짝 매출을 위한 무리수를 두면 안됨 
   ㄴ. 확률 요소가 가미된 획득/강화
   ㄷ. 다른 사람에게 가시적인 자랑거리가 되게 눈에 띄도록 해주는 비쥬얼/UI
   ㄹ. 소유의 충동을 일으킬 수 있게
   ㅁ. 

== 신규 모드 ==
  1. 시작은 술래잡기 좀비모드
  2. 짧게 여러판 반복되는 모드
  3. RPG 요소가 가미된 모드
  4. 써지 러기 골방 디펜스 모드
  5. 무한 수류탄 이용하는 통쾌한 모드
  6. 클레이 사격같은 모드
  7. 보스몹 패턴 회피 극딜 모드
  8. 구출 모드
  9. D&D HACK 같은 미로탈출모드
  10. 보물찾기 모드
  11. 와우 노래방 모드 - 깃발 뺐어오기
  12. 와우 알방 모드 - 상대편 보스몹 먼저 목따기
  13. 경주 모드
  14. 스타 유즈맵 개인랜덤컨트롤 같은 모드


== 확률 기반 시스템 ==
  1. 중급 이상의 장비의 경우 뽑기 카드를 사면 랜덤하게 장비가 나오게 하는건 어떨까?
  2. 


== 퀘스트/미션 ==


== 작업 우선 순위 ==
  1. 시간이 없으니 일단 닥치고 좀비모드 -> NRU, DT
  2. 퀘스트 / 미션 -> RU
  3. 아이템 시스템 토탈 리뉴얼 -> RU
  4. 
  5. 성장 요소 -> DT
  6. 
  7. 기타 신규모드
  



졸리다..나는 아직 그냥 프로그래머인가보다..참신한 기획안은 없네.
일단 나의 몽상은 또 여기까지....

by 꾸에엑 | 2010/10/08 03:44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0)

씨발 ㅠㅠ 스케일폼 ㅠㅠ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빌어먹을 병신같은 UI... 아 짜증~
 ㅇㅇ 잘 안돼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ui 는 왜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스케일폼으로 해놨는데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ㅇㅇ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네오위즈 애들이 하던거였거덩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ㅇㅇ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그걸 팀장이 아 네오위즈 다 버려!
 라고 해놓고 일을 다 갖고와서
 나한테 던져버렸어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
 그걸 왜 다버려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그동안 개발하면서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ㅇㅇ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UI 쪽에서 맨날 바틀넥이었거든
 이새끼들은 상점하나 만드는데 세달이 걸리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UI 껍데기를....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대로 공무원인데 ㅋㅋㅋㅋㅋㅋ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아...ㅆㅂ 세달 걸리게 만들게 더럽게 해놨어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헐.....?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공무원도 아니야
 세달동안 맨날 밤샜어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냥 병신이냐;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개네들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엥;?
 머가 문제인거야 ㄷㄷ;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아........일단 플래시가 제일 문제고 -_-
 병신같은 어도비
 아.......좆같네 아주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ㅇㅇ;;
 스케일폼 쓰는게 힘든거야; 아님 갸들이 잘못 만든거야;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스케일폼의 문제라기보다는 플래시 파일과 액션스크립트와 FE 핸들링과 총체적인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으...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개발 프로세스가 아주 뭐 하나 하기에도 좆같게 
 버튼하나 추가한다고 해도
 BE dll 에 정보 쿼리하는 인터페이스 메소드 추가하고
 통신 구조체만들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_-;;;;;;????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FE에서 쿼리하고
 BE-> FE  이벤트 타입 이넘 만들고
 이벤트 자료 스트럭쳐 만들고 채우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헐;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FE 에서 받아다가 액션스크립트로 보낼 이벤트 타입 만들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머냐 ㄷㄷㄷㄷㄷ;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플래시에서 무비클립만들고
 병신같은 플래시가 머지가 절대 안되는구조라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다 일일히 쳐대야 하냐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두명이 하나 동시에 고ㅓ치면 한명은 무조건 리버트하고 다시 작업해야하는거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와 -0-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로직이 거의다 액션스크립트에 있어서
 stage_game.as 는 6천라인에
 미칠듯한 _root 전역변수에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0-;;;;;;;;;;;;;;;;;;;;;;;;;;;;;;;;;;;;;;;;;;;;;;;;;;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하나 고치면 버그 열개 생기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거 잘못 만든거 아니야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ㅇㅇㅇㅇ 잘못한거지.......후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아무리 좋게 봐줘도 만든게 잘못된거 같은데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이건 뭐 디자이너들이 무비 클립만들어봐야 코딩이랑 구조도 안맞고그러니까
 디자이너들은 이미지만 그려서 프로그래머한테 던져주고
 프로그래머가 플래시 열어서 디자인하고 앉아있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
 아니 감당도 못할걸 왜 쓴거야 애초에...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플래시파일중에 ingamesubsystem 이라는 걸 만들어놨는데
 여기에 오만 잡것들 다 집어넣어놔서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_-;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ctrl+z 한번 누르면 1분 기다려야하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얼마나 용량이 크면 1분이 걸려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짜증 지대로다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이놈은 거의 책상 엎고 싶겟는데;;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가져와서 리팩토링 좀 할렸더니 이건 뭐 .......아.......불가능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래서 그거 다 버리구 새로 만드는거냐 ;ㅋ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프로젝트 접어 ㅆㅂ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런거 리팩토링 하느니 그냥 버리는게 낫겠네;;;;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너무 커서 낙태가 안된다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ui 하나가 게임 하나 망치네...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진짜 UI 별거 없는데.......아........플래시로 UI 할려면 존나 아키텍쳐 잘잡는 사람이 설계해야해 -_- 아 ㅆㅂ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ㄷㄷㄷ;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너넨 UI 뭐로하냐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우린 그냥 따로 만들어서 쓰지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코드에서 좌표잡냐 아니면 간단한 UI 툴?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스크립트로 
 호출될 함수나 머 형식 그런거 지정해주구 이미지 지정해주구 땡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루아로 하나보군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ㅇㅇ
 처음에 우리도 스케일폼으로 바꿀려다가
 잘 알지도 못하는거 써서 피보지 말자는 분위기로 가서 패스 ㅋ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잘했다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널 보니 그런거 같다...;
 먼 ui 가 사람을 잡아....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아효 짜증나
 ㅆㅂ 남들은 잘 쓰는거같은데
 왜이리 좆같지 ;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러게;
 스케일폼 내부에서 플래쉬랑 게임쪽이랑 연결시켜주는 툴 같은게 없어?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좀 있지..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별로인거냐 --ㅋ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연결시켜주는게 사실 문제라기보다는......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구조 잡아놓은게 지랄맞다는거군..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ㅇㅇ....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거 잡아놓은놈은 머하는놈인데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아오......참 ......메롱해
 이게 일단 플래시는 디자이너가 액션스크립트는 프로그래머가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음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정도만 되도 완존 엘레강스할거같은데
 그게 안돼~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아니 먼 스파게티에 짜파게티를 부었냐;; 먼 ui 하나 관련해서 그리 복잡해;;;;
 그게 왜 안돼 -0-?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예를들어 체력 게이지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데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음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10% 미만이되면 빨간색막대기로 바뀌어야한다고해봐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음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니가 프로그래밍을 모르고 그림그리고 배치만할줄아는 디자이너야
 어떻게 무비클립을 구성할래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음
 설마 10% 미만 되는 빨간 막대를 게이지 별로 다 만들어서 붙이냐..?
 프로그래밍을 모르구 한다는 전제에서 생각을 못하겟는데; ㄷㄷㄷ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그러니깐.....결국 코드로 할 작업을 플래시에다가 하게되는겨.......후샏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
 그거 감당을 어떻게 하자구 그렇게 된거야;;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차라리 커뮤니케이션이라도 잘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으면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렇게 되면 아까 니가 얘기한대로 6천 라인 이러는건 일도 아닌게 당연하네;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무비클립하나 만들고 녹색 바 꽉찬거 프레임1에 빨간색바 꽉찬거 프레임2에 해주세요 라던가
 빨간색바 무비클립 따로 만들어주시고
 녹색바 무비클립 따로만들어주세요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라던가.......
 디자이너가 결정하기에 조난 애매하다는거지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이미지 하나 만드는데 30분이면 될걸 왓다 갓다 보구 결정하는데 3배는 더 들겟군......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그러게말여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거 신세계인데;;;
 레알 지옥인데;;;;;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그러다보니 디자이너가 이젠 녹색바 빨간색바 이미지 툭 그려서 프로그래머한테 넘어오는겨 -_-;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디자이너들이 감당을 못해서 그렇게 한거 같은데..
 프로그래머들이 그러면 이거 디자인이 이상해요 할게 분명하구..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뭐 원래엔 예전같았으면 대충 C++ 코드에서 쓕쓕 알파 블렌딩하고 바운드싸이즈 하고 할거잖아?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렇지..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그렇지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안봐도 상황 비디오다...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이걸 플래시에다가 무비클립 하고 있는겨..무비클립이니까 as 로 코딩하고...as 에서 조절해야하니까 FE에서 정보 받아오고 정보 보관하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
 어떤 미친놈이 그렇게 작업을 시작한거야 도대체.....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아오 씨빨
 빡쳐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디자이너들한테 욕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네...
 와 그거 갈아엎을려면;; 토나오는 정도가 아닌데....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후...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안습이다 안습이야...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또 조난 웃긴게 플래시 as 클래스 한계가 32k 야 액션스크립트3는 모르겠는데
 32k 해봐야 ..한 3천라인?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32k로 멀 만들어...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터졌어 -_-.......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그 제한때문에 괜히 나누겠구.. 그러면 그거 나눈것들끼리 또 연결시키는 짓거리 하는거겟구...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그렇지!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
 내가 지금 스케일폼으로 하면 겪게되는 노말한 상황에 대해서 듣고 잇는거냐;;;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콤포넌트 하나하나 다 다른 fla 에 있고 각각 as 로 이쁘게 인캡슐레이션 시켰으면 괜찮았을라나 싶은데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하나에서 열까지 다 이해안가는 시츄에이션인데;;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어떤건 같은 fla에 있으면서 다른 클래스를 인스턴싱하고 어떤건 무비클립안에 embeded as 고......어떤건 다른 외부 클래스고......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아니 견습하는애들 데려다 scaleform을 만들라구 한거야 머야;;;
 헐 게다가 통일도 안되있다니 ..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아마 스케일폼 처음써보면서 짜놓은 구조가 점점 업그레이드 되고 하다보니 좀 더 좋은 방법도 떠오르고 하면서 나름대로 정리를 시도한 것들이 보이는데
busgram(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s )님의 말:
 -_-
[꾸에/柳] dreamisnowhere님의 말:
 덕지덕지 붙다보니.......웰컴투더헬

by 꾸에엑 | 2010/10/05 23:52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1)

바쁨...도전

지난 7월 그렇게 NBA live online 프로젝트는 또 접혔다.
어째뜬..이런저런 사건들로 인하여 새로 다시 둥지를 트게된 BFO팀..

올해 초 BFO의 CB를 끝내고 새 프로젝트를 하게된다는 기쁨을 안고
팀을 떠난지 채 반년을 못채우고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기존과 다른 점은 내가 리드 프로그래머라는 타이틀을 이마에 붙였다는 것
그리고 엄청나게 나빠진 팀 내외의 상태...

동접은 고등어토막이 되어있고, 기존 팀장과 공동개발사 리드 프로그래머의 퇴사,
병특 전사들의 말년 병장 모드, 왜인지 모르게 비대한데다 꽤나 지쳐버린 개발팀..

그리고 외부로부터 신임 리드 프로그래머로서 다시 돌아온 나


나를 포함해서 프로그래머는 총 9명
생각보다 매니징이 쉽지 않다. 

성격적으로 부딪힌다거나 서로 의견조율이 안되거나의 문제는 아니다.
약 두달간의 내 매니징을 평가해본면

'임무 할당 후 방치' ...

진척이 나가고 있지 않고 있는 동료에게 접근 방법 커멘트를 해주고
짬짬히 진행상황을 물어봐서 긴장감을 유지시켜주고
현재 맡은 일이 비중이 큰 일이다라는 자각을 느끼게 해서
스스로 더 좋은 결과물을 더 빠른 시간 안에 낼 수 있게
해야한다는 자각은 있지만 생각처럼 의식하게 되지 않는다..

일단 실제 구현 작업에서 살짝 멀어져야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믿고 맡기기에 애매한 몇가지 큰 이슈들 생각에
정작에 더 중요한 '매니징'은 머리 속에서 잊혀진다


매니징과 함께 리드프로그래머로서 중요한 덕목..
개발 피쳐에 구현을 위한 아키텍쳐 제시와 꾸준한 리팩토링..
현재의 기술 상 문제점을 인지하고 개선안을 진행하는 것..

이건...견적도 안나온다..

아..일단 모르겠다 다음달까지 계속 나의 매니징에 대해 진단을 해본 후..개선 방안을 수립해야.


by 꾸에엑 | 2010/09/16 02:33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1)

헐킈 띠옹!

한달전쯤부터 앱스토어 판매순위가 200위까지 보이게 변경이 되었다
(그전까지는 100위까지만 보였었다)

쭉 지켜보는데 눈물이 날 정도로 허접하게 만들어진 '너구리'가
100위~110위에 걸쳐서 내려가질 않는거다.

'그리디 라쿤' 의 패배원인을 언제나 이름 때문이라고 생각해왔었기에
덕자 퍼블리셔와의 계약(?)을 깨고, 내 계정으로 '오락실 너구리'로 개명 후 새로 올려버렸다

그랬던 날자가 6월 4일...리뷰의 기간을 거쳐 6월 10일부터 판매가 시작되고..

6월 10일 / 순위권외
6월 11일 / 60위권
6월 12일 / 30위권
6월 13일 / 2위

!!!

뺀드형에게 희소식을 전달해야하는데 연락두절일세..


by 꾸에엑 | 2010/06/13 15:35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1)

폭탄 던졌다가 피박

어떤 녀석이 노래방책을 하나 새로 만들어서 올렸다

뭐..상관없다..내꺼가 덜 팔려도.

잠시 지쳐있는 동안 앱 업데이트 사후관리에 신경을 못쓰기도 했고
가격도 반밖에 안되니 내꺼보다 잘 팔릴 수 있는 거니까.

근데 이 녀석이 눈에 뻔히 보이게 치는 리뷰 장난을 보니
갑자기 열이 받더라

잘 뻗지 않는 앱에 대고 계속 뻗는다고 써놓질 않나
대놓고 자기 앱 이름 써놓고 그게 더 좋으니 그거 받으라고 써놓질 않나..
(내가 똑같은 짓을 해봐서 이게 관련인의 비방 장난질이라는 느낌이 바로 오더라)


그전까지는 되려 리뷰가 평온해서 유저의 니즈가 뭔지를 몰라 개발방향을 못잡았다면
그 녀석 앱 나오면서 동시에 무데기로 달리는 비방 리뷰와 별 1개에
이건 좀 장난이 심하네 싶더만.


이미지 빼고는 앱에 자신이 있었으니까 (업데이트는 불찰이라 논외로 치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리뷰와 별점이나 제대로 받아보자는 생각에 무료 돌렸다
(물론 그 녀석꺼 안팔리게 엿멕이고 싶었던 심정도 있다)
 

짧은 예상에는 하루에 많아야 1000개 쯤 받아가겠지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이게 뭐임 -_-

하루에 20000개라니

업데이트 서버는 쿼터 리셋되자마자 바로 터지고
리뷰와 평점은 더욱 나락에 빠지고
유료로 산 사용자 불평에

예상했던 제살 깎아먹기 였지만
유지보수 난이도만 안드로메다로 가고
잠재적 고객도 다 무료로 쫑나고


어째뜬 앱스토어에서 그 자식 앱이 사라지는 날까지 ㄱㄱㄱ


어째뜬 1등 먹은 기념 스샷

by 꾸에엑 | 2010/04/22 22:32 | 잡념 | 트랙백 | 덧글(5)

다시 안개...

 성공하고 싶다...하지만..

조그만 걸 뚝딱뚝딱 만드는 재주는 있지만..큰 그림을 체계화시키지는 못한다..
푼돈을 모아가는 재주는 있지만..한방을 터치기 위해 올인할 용기는 없다..
늘어져 있는 걸 좋아하고...그냥 하루하루 챗바퀴 도는 일상을 벗어날 의지가 없다..

아니...대안이 없다..

언제나 그렇듯 지금 현재로서도 A- 의 인생이라 자만하며 안위하고 있을 뿐이다

아이템이 무엇이라도 좋다 (하지만 이왕이면 게임이었으면 좋겠다)
창업을 하고 싶다..월급쟁이에서 한단계 올라가고 싶다..
더 넓은 영역을 커버하며 더 큰 시야로 살아가고 싶다

백만장자가 되고 싶다
기준은 써도써도 돈이 더 쌓이는 금액
100억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
건물 하나 사고 알고보니 경비가 건물주인 놀이 해보고 싶다

내가 만든 게임이 대박이 났으면 좋겠다
겜방에 가면 모두가 내가 만든 게임을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재밋어서 다시 해가 뜨고 있는 줄도 모르게 끼니를 거른줄도 모르게
그렇게 사람들을 매료시켰으면 좋겠다


꿈을 실현할 수 있기 위한 기회..
생각해보면 지나간 시간에도 항상 좋은 기회가 옆에 있었던 것 같고..
지금의 상황 역시도 내게 좋은 기회일지 모른다는 느낌도 없지는 않다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라고 생각만 하며
사실은 그냥 늘어져 넋 놓고 있었다

그저 오늘처럼 잠이 오지 않는 날
이렇게 몽상만 하고 있을 뿐이다..


by 꾸에엑 | 2010/04/06 03:52 | 잡념 | 트랙백 | 덧글(0)

i노래방책

게임만 만들던 oink 스튜디오에서 app 도 만들었습니다! :)


아직도 노래방에서 노래를 찾기 위해 한참 동안 책을 뒤적이고 있나요
가수 이름만 기억나고 노래 제목이 기억나지 않아 리모콘으로 노래를 찾기 위해 민폐를 끼지지는 않나요
자주 부르던 18번 노래들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하염없이 ㄱ부터 ㅎ까지 책을 훑은 적이 있지요?
이런 분들을 위해 최고의 기능으로 무장된 아이폰 노래방 책이 나왔습니다




1. 편리한 검색 방법

초성 검색과 부분 검색을 지원합니다. (물론 속도도 엄청 빠릅니다!)

힘들게 맞춤법에 맞춰서 노래 제목을 입력할 필요없이 첫음절만 넣어주면 노래가 나옵니다
노래 제목의 일부분만 기억나거나 드라마 OST를 찾을 경우 부분 검색을 하면 원하는 곡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가수 이름으로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수이름도 초성검색이 가능합니다




2. POP / JPOP 검색 지원

POP이나 JPOP을 즐겨부르시는 분들 더더욱 노래방에서 노래를 찾기 힘들었을텐데요
가요와 동일한 기능으로 외국노래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특히 JPOP의 경우 한국어 발음을 통해 검색이 가능하므로 검색어 입력이 편합니다

  



3. 나의 18번 기능

노래를 검색하고 나면 노래 오른쪽에 붙어있는 화살표 버튼으로 데이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래 정보 화면에서 노래를 18번으로 등록시킬 수가 있는데요. 터치 두번으로 18번을 등록해두면
언제든 검색 입력 바의 북마크 버튼으로 저장해 놓은 18번 노래들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8번으로 등록되면 노래 검색 결과에 다른 색으로 표시되므로 18번 등록 여부를 편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빠른 업데이트

최신의 노래방책 데이터가 매 2~3주 단위로 업데이트 됩니다.
업데이트 시마다 약 5 mb 정도의 다운로드를 하게 되는데요
WIFI 상태에서 진행하는 게 좋겠죠?
 




5. 업데이트를 기다릴 수 없다! 내가 직접 노래 등록

매일 같이 노래방을 찾으시는 매니아 분들을 위해
1초라도 빨리 최신 노래방책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유저 노래 등록 기능이 마련되어있습니다

노래 검색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있는 그림 버튼을 눌르면
다음과 같은 노래 추가 화면이 나옵니다


   

직접 추가한 곡들도 기존 검색 방법을 통해 검색이 가능합니다




6. 앞으로 추가 예정인 기능 들

- 뮤직 라이브러리와 연동
- 가사 검색
- (기계가 RF 리모콘 교신을 지원하게 되는 날) 노래 실제 예약



by 꾸에엑 | 2010/02/19 02:25 | iphone | 트랙백 | 덧글(21)

이게 얼마만의 오픈인지

지난 9월 팀에 합류하게 된 후 어느덧 100여일이지났다.
당시에 짜여져 있던 스케쥴 대로 게임은 CB3 를 오픈

CB3 을 열기위해 09년 연말과 10년 연시의 시간은 회사에 올인했다.

스스로는 상용화의 코어를 구현했다고 자위하고 있지만,
위의 연휴 동안 주요 업무는 '난제 버그 디버깅'과 'QA 테스트'...

반은 농담으로,
다른 사람들처럼 버그도 많이 만들어서(?)
나를 열심히 찾도록 할 걸 그랬나?

원래 원작 리소스가 있는 상황에서 장기간 질질 끌고 있던 프로젝트이다보니
이 프로젝트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내가 어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어째뜬 화이팅.

by 꾸에엑 | 2010/01/07 02:51 | 게임 개발 | 트랙백 | 덧글(2)

회상 : 귀국 D-1

자기위해 눈을 감고 누워있다보면 습관처럼 떠오르는 그날들의 모습. 그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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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29일 (월)

꽤나 무더웠던 거짓말 같은 주말을 보낸 후,
일본 생활의 마지막 방점을 찍기 위한 약속들이 기다리고 있던 월요일.

퇴직일 조정으로 인해 월요일까지 근무를 해야했지만,
그보다 더 큰 일은 임대한 집을 반납하기 위한 타치아이가
그날 오후에 약속이 되어있었다는 것.

전날 밤은 유달리 잠이 오질 않았었다. 물론..지금도 한참을 뒤척이다 다시 일어났지만..
한두시간 눈을 붙인 후, 새벽 4시경 일어났다.
샤워를 하고..아직 동이 트기 전..집 안의 남아있는 마지막 가사물품을 버린다.
커튼..이불...매트릭스...이런 저런 상자들..마지막 샤워 도구....

해가 뜰 무렵 마치 야반 도주하듯 남은 짐들을 꺼내들고
집 앞의 로손에 들러 인터넷 단말기 반납 소포를 보내고
그래도 아직 남은 짐이 너무나 무거워 택시를 타고 회사로 출근..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며 오전이 지나고
점심시간 개인일을 처리하기 위해 회사를 나섰을 때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매일 마다 지나던 출퇴근길을 아주 느리게..잘있으라고 인사를 하며 걸어 집에 도착.
계약 후, 막 들어섰던 날 처럼 텅 비어버린 집에 들어가 하염없이 비오는 창밖을 내려봤다.

의외로 타치아이는 1분도 안걸려 무표정하게 쉬이 끝나버렸다. 열쇠를 반납하고.....
울고..웃고...혼자 취하고...그냥 멍하니 담배피고...전화하고...벽보며 밥먹고..빨래하고...쓸고..닦고...
처음으로 갖게 되었던 내 공간은 그렇게 슬프고 허망하게 돌려준 채로 집을 나섰다.

이제 핸드폰을 해지하기 위해 소프트방크 샵으로 간다.

매일 주말 저녁 식사를 부탁했던 지하철역 사거리의 가게들..을 지나
샵 앞에 도착해서 담배를 두어대 피며..사람들에게 마지막 문자를 보내고..
그렇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다시 담배를 조금 더 피다가 안에 들어가 해지 신청을 했다.




by 꾸에엑 | 2009/11/30 03:36 | 잡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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