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0일
조선통신사 오사카 방문
여자친구가 여름휴가를 내고 오사카에 놀러왔다 돌아갔습니다.
조선의 문물도 커다란 캐리어 한가득 담아오고,
집안 정리도 해주고 이제 조금 집이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처럼 보이기 시작했네요.
저도 겸사겸사 날자맞춰서 회사 휴가 내고 월,화를
쉬어버렸더니 이번주는 아무것도 안한 느낌.
뭐..교통비는 오라지게 비쌌지만 교토로 놀러가서 둘러본
키요미즈테라는 좋더군요.
# by | 2008/06/20 02:15 | 오사카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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