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1일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 노트북과 와우
한국 세상과 통하는 창..
한 때 주변 상황 안보고 무모하게 캐삭을 하고
한달을 우울증과 향수병에 시달렸다

- 티비
얘는 하루종일 옆에서 떠든다.
가끔 노래도 하고 헛소리도 하고
못알아 듣는 소리도 한다.

- 전기 포트
내 야식 당번. 컵라면은 정말 잘 끓인다.
이 녀석 없었으면 진작에 굶어 죽었을 거다.

멋진 놈덜....... 안닦아줘서 미안해
# by | 2009/04/21 01:21 | 오사카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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