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해낸다

난 오늘도 너를 이렇게 토해낸다.
한 움큼 남김 없이
내 안의 너를
한 움큼 남김 없이
마치 내가 원하지 않았던 존재처럼

그렇게 모든 걸 토해낸다.

by 꾸에엑 | 2009/06/02 00:06 | 잡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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