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5일
지금 나랑 장난 하자는 거지요?
Sent: Friday, December 26, 2008 10:59 AM
Subject: インセンティブ
일본어로 죄송합니다.
お疲れ様です。
まだ確定ではありませんが、
今年度のインセンティブにつきまして次の通り予定しております。
支給予定日:2009年2月前半
支 給 額:XX0,557円
会社運用資金の関係上、予定より遅くなる可能性はありますが、
取り敢えずお知らせします。
尚、全員が支給対象という訳ではないので、
本件に関しまして秘密厳守でお願いします。
-----------------------------------------------
안녕하세요.
아직 확정되진않았지만,
올해분의 인센티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정되었습니다.
지급예정일 : 2009년 2월전반
지급액 : XX0,557엔
회사운용자금의관계상, 예정보다 늦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일단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전원이 지급대상인 것은 아니므로,
본건에 관해서는 비밀엄수를 부탁드립니다.
=====================================================================
아..인센티브 감사..라고 생각했다. 후사로서 이런 저런 얘기를 듣긴 했지만
어째뜬 보상을 받는 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므로 나쁠 것은 없었다.
하지만 6월 현재 아직도 지급되고있지 않았다.
그래서 퇴사를 앞둔 나는 어제 메일을 보냈다.
======================================================================
Sent: Thursday, June 04, 2009 5:10 PM
Subject: RE: インセンティブ
お疲れ様です、 XXXXXのXです。
XXさんのご存知の通り、
わたくしは今月までとして
退職することになっております。
退職の引き続きと整理を行っておりますが、
下記のメールの内容に関して
まだ、実行されてないと思って
お急がしところ恐れ入りますが、
確認要請メールをお送りいたし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안녕하세요, XXXXX팀의 X입니다.
XX님께서도 아시는 것처럼,
저는 이번달까지로써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직의 인수인계과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하기의 메일의 내용에 관하여
아직, 집행되지 않고 있기에
바쁘신 와중에 송구말씀드리지만
확인요청메일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나 퇴사하는데 마지막 월급에 같이 돈 주긴 주는 거냐?
라고 메일 보냈다. 그랬더니 이런 답장이 왔다.
===========================================================
Sent: Thursday, June 04, 2009 5:28 PM
Subject: RE: RE: インセンティブ
お疲れ様です。
残念ながら
今現在も支給日が決定されていません。
当社の基本的なルールによりますと、
支給日に在籍していることが受給資格の最低条件になります。
御了承ください。
-----------------------------------------------------------
안녕하세요.
아쉽습니다만
지금 현재에도 지급일이 결정되어있지않습니다.
당사의 기본적인 규칙으로서는,
지급일에 재적상태에 있는 것이 수급자격의 최소조건입니다.
양해해 주세요.
============================================================
회신을 받고...어이가 없었다.
지금 나랑 장난 하자는 것인가?
지급 예정일이 2월이었구만, 내가 이자를 붙여서 달라는 것도 아니고
퇴직하게 되었으니 어쨋든 정산을 해달라는 것이었다.
근데 안주겠다고?
그래서 이렇게 회신을 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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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Thursday, June 04, 2009 6:02 PM
Subject: RE: RE: インセンティブ
おつかれさまです。
下記の内容、確認しました。
ご存知の通り、
下記のインセンチィブと言うのは、
去年の仕事の結果として決めた分ですし、
支給予定日も2月でした。
最初のお知らせからもう半年以上経過した今更、
もう少し遅くなるのは大丈夫ですけど、
在籍を論じてキャンセルされるのは
ナンセンスだと思っております。
特に今年のXXさんとの年棒協商では
そのインセンチィブを上で
年棒凍結の同意を求められたこともありますので、
わたくしは理解が難しいです。。。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
안녕하세요
하기의 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아시겠지만,
하기의 인센티브라는 것은,
작년의 업무의 결과로서 결정된 부분이고,
지급예정일도 2월이었습니다.
최초 공지로부터 반년 이상 경과한 이제와서,
조금 더 늦게 되는 것은 괜찮습니다만,
재적을 논하여 취소되는 것은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 XX님과의 연봉협상에서는
그 인센티브의 위에서
연봉동결에 대한 동의를 말씀받았던 것도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
완곡하게 비지급에 대해 비동의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회신을 기달렸다. 오늘 아침까지.
회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준비를 조금 더 해서 경고 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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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Friday, June 05, 2009 10:30 AM
Subject: RE: RE: インセンティブ
おつかれさまです、Xです。
ご返事がまだないのでメールお送りします。
今日午後休みですけどご返事がないと
1.支給日の在籍を受給資格とするのは正当か?
2.最初の支給予定日を支給日として見るのが正しくないか?
に対して労働基準監督署で相談に乗って参る予定です。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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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입니다.
회신이 아직 없기에 메일 보냅니다.
금일 오후 휴가입니다만, 회신이 없으면
1. 지급일의 재적을 수급자격으로 하는 것이 정당한가?
2. 최초 지급예정일을 지급일로서 보는 것이 옳지 않은가?
에 대해 노동기준감독서에 상담을 받기 위해 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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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에 신고하겠다는 의미.
30분쯤 지나 헤드매니저로부터 호출이 왔다.
이래저래 한 시간을 얘기해서 받기로 했다.
단, 6월 22일 최종 출근 6월 29일 퇴사의 일정이었으나
6월 29일 최종 출근 7월 6일 퇴사를 요청 받았다.
7월 초에 집행을 해서 주겠다는 의미.
이렇게 꼭 흙탕물을 끼얹어야만 했는지?
만약 아무런 액션이 없었다면 흐지부지 없었던 일로 하려했던 것인지?
난 이 빌어먹을 오사카를 빨리 떠나버리고 싶은데,
올해 내 생일은...또 집에 홀로 빵쪼가리나 주워 먹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7월 1일 한국의 새 회사로 출근을 해야 하건만 리프레시는 커녕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라나 모르겠다.
Subject: インセンティブ
일본어로 죄송합니다.
お疲れ様です。
まだ確定ではありませんが、
今年度のインセンティブにつきまして次の通り予定しております。
支給予定日:2009年2月前半
支 給 額:XX0,557円
会社運用資金の関係上、予定より遅くなる可能性はありますが、
取り敢えずお知らせします。
尚、全員が支給対象という訳ではないので、
本件に関しまして秘密厳守で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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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확정되진않았지만,
올해분의 인센티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정되었습니다.
지급예정일 : 2009년 2월전반
지급액 : XX0,557엔
회사운용자금의관계상, 예정보다 늦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일단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전원이 지급대상인 것은 아니므로,
본건에 관해서는 비밀엄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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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센티브 감사..라고 생각했다. 후사로서 이런 저런 얘기를 듣긴 했지만
어째뜬 보상을 받는 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므로 나쁠 것은 없었다.
하지만 6월 현재 아직도 지급되고있지 않았다.
그래서 퇴사를 앞둔 나는 어제 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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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Thursday, June 04, 2009 5:10 PM
Subject: RE: インセンティブ
お疲れ様です、 XXXXXのXです。
XXさんのご存知の通り、
わたくしは今月までとして
退職することになっております。
退職の引き続きと整理を行っておりますが、
下記のメールの内容に関して
まだ、実行されてないと思って
お急がしところ恐れ入りますが、
確認要請メールをお送りいたし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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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XXXX팀의 X입니다.
XX님께서도 아시는 것처럼,
저는 이번달까지로써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직의 인수인계과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하기의 메일의 내용에 관하여
아직, 집행되지 않고 있기에
바쁘신 와중에 송구말씀드리지만
확인요청메일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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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퇴사하는데 마지막 월급에 같이 돈 주긴 주는 거냐?
라고 메일 보냈다. 그랬더니 이런 답장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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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Thursday, June 04, 2009 5:28 PM
Subject: RE: RE: インセンティブ
お疲れ様です。
残念ながら
今現在も支給日が決定されていません。
当社の基本的なルールによりますと、
支給日に在籍していることが受給資格の最低条件になります。
御了承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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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쉽습니다만
지금 현재에도 지급일이 결정되어있지않습니다.
당사의 기본적인 규칙으로서는,
지급일에 재적상태에 있는 것이 수급자격의 최소조건입니다.
양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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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신을 받고...어이가 없었다.
지금 나랑 장난 하자는 것인가?
지급 예정일이 2월이었구만, 내가 이자를 붙여서 달라는 것도 아니고
퇴직하게 되었으니 어쨋든 정산을 해달라는 것이었다.
근데 안주겠다고?
그래서 이렇게 회신을 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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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Thursday, June 04, 2009 6:02 PM
Subject: RE: RE: インセンティブ
おつかれさまです。
下記の内容、確認しました。
ご存知の通り、
下記のインセンチィブと言うのは、
去年の仕事の結果として決めた分ですし、
支給予定日も2月でした。
最初のお知らせからもう半年以上経過した今更、
もう少し遅くなるのは大丈夫ですけど、
在籍を論じてキャンセルされるのは
ナンセンスだと思っております。
特に今年のXXさんとの年棒協商では
そのインセンチィブを上で
年棒凍結の同意を求められたこともありますので、
わたくしは理解が難しいです。。。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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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기의 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아시겠지만,
하기의 인센티브라는 것은,
작년의 업무의 결과로서 결정된 부분이고,
지급예정일도 2월이었습니다.
최초 공지로부터 반년 이상 경과한 이제와서,
조금 더 늦게 되는 것은 괜찮습니다만,
재적을 논하여 취소되는 것은
넌센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올해 XX님과의 연봉협상에서는
그 인센티브의 위에서
연봉동결에 대한 동의를 말씀받았던 것도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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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곡하게 비지급에 대해 비동의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회신을 기달렸다. 오늘 아침까지.
회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준비를 조금 더 해서 경고 메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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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Friday, June 05, 2009 10:30 AM
Subject: RE: RE: インセンティブ
おつかれさまです、Xです。
ご返事がまだないのでメールお送りします。
今日午後休みですけどご返事がないと
1.支給日の在籍を受給資格とするのは正当か?
2.最初の支給予定日を支給日として見るのが正しくないか?
に対して労働基準監督署で相談に乗って参る予定です。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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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입니다.
회신이 아직 없기에 메일 보냅니다.
금일 오후 휴가입니다만, 회신이 없으면
1. 지급일의 재적을 수급자격으로 하는 것이 정당한가?
2. 최초 지급예정일을 지급일로서 보는 것이 옳지 않은가?
에 대해 노동기준감독서에 상담을 받기 위해 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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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에 신고하겠다는 의미.
30분쯤 지나 헤드매니저로부터 호출이 왔다.
이래저래 한 시간을 얘기해서 받기로 했다.
단, 6월 22일 최종 출근 6월 29일 퇴사의 일정이었으나
6월 29일 최종 출근 7월 6일 퇴사를 요청 받았다.
7월 초에 집행을 해서 주겠다는 의미.
이렇게 꼭 흙탕물을 끼얹어야만 했는지?
만약 아무런 액션이 없었다면 흐지부지 없었던 일로 하려했던 것인지?
난 이 빌어먹을 오사카를 빨리 떠나버리고 싶은데,
올해 내 생일은...또 집에 홀로 빵쪼가리나 주워 먹고 있어야 하는 것인지..
7월 1일 한국의 새 회사로 출근을 해야 하건만 리프레시는 커녕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라나 모르겠다.
# by | 2009/06/05 20:43 | 류크루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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